안녕하십니까? 1955년생남자 全国通訳案内士 寺田徹(테라다 토오루)라고 합니다.
저는 소위 “베이비붐세대”. 올해 일흔살이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젊은 신입 全国通訳案内士입니다. 인생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께 横浜市(요코하마시)의 깊은 매력을 친절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자란, 그리고 현재 살고있는 横浜市. 이 아름다운 항구도시横浜에서 손님여러분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한 후 회사원으로서 생활해 왔습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출장 및 해외근무경험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원 생활은 은퇴하였습니다만, 앞으로는 1996년에 취득한 全国通訳案内士資格을 살려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께 이곳 横浜라는 도시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제 제2의 인생을 바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 특히 저와 같은 세대의분들.
横浜에 와보신 적이 없어도 “블루라이트 요코하마”란 노래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노래는 1968년~1969년의 대히트가요였습니다.
그때부터 요코하마도 많이 변했습니다.
저는 손님들께 새로운 “블루라이트 요코하마”를 안내해 그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